명품짭 민주당 박수현 “독버섯처럼 고개를··”에 국민의힘 박성훈 “비판은 해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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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인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5-10-09 10:08본문
명품짭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국민의힘을 두고 “독버섯처럼 고개를 쳐들고 올라오고 있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8일 보도했다. 박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개혁엔 반드시 소음과 반동이 수반된다는 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잘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등을 두고 공세 수위를 높이는 국민의힘에 대한 말이라고 한다.
박 대변인은 정권 교체 후 민주당과 정부의 개혁 입법 과정을 설거지에 빗대 “그 많은 설거지를 하는데 어찌 달그락거리는 소음이 없을 수 있겠느냐. 이 많은 설거지 그릇을 남겨놓은 사람이 설거지를 돕기는커녕 시끄럽다고 적반하장 식으로 뻔뻔하게 우기고 있다”고 했다.
박 대변인은 “청산과 개혁을 담대하게 추진하되, 국민의 목소리에 발을 딛고 민생을 챙겨가며 연내에 신속하게 (개혁 과제를) 마무리 짓겠다”고 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판을 소음으로, 국민을 독버섯으로 부르는 정권의 오만함’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 박 대변인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비판은 독버섯이 아니라, ‘권력을 견제하는 순기능’이자 부패로부터 정권을 지켜주는 ‘해독제’”라며 “비판하는 야당을 향해 망언을 쏟아내는 것은 오만한 권력의 독선과 아집이며, 정치 후퇴와 언어의 타락만 보여줄 뿐”이라고 했다.
박 대변인은 “정부 여당의 일방통행식 개혁과 국가적 재난 앞에서 국민의 분노가 담긴 목소리를 대신하여 지적하는 야당을 향해 ‘소음’으로 치부하는 것은 강성 지지층의 목소리 외에는 아무것도 듣지 않겠다는 선언과 같다”고도 했다. 그는 “이 대통령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렸다는 이유만으로 현직 대법원장을 자리에서 끌어내리려는 보복이 진행 중이다. 충분한 국민적 공론화도 없이 다수의 힘을 앞세운 일방적인 입법 폭주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허무는 위헌적 발상’이자 ‘정당성과 명분이 결여된 입법 독재’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나눌 특별한 전통주 5종을 선정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전통주와 관련해 12건의 특허를 등록하고 28개 업체에 기술을 이전했다. 이중 상품화된 전통주는 총 24종이다.
이번에 선정한 5종의 전통주는 이중에서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경기주류대상’ 등 국내 주류대회에서 수상하며 품질을 인정받은 술이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추천하는 전통주는 상락향(남양주 바네하임브루어리), 3막걸리(포천 미미소), 파주개성 인삼막걸리(파주 운정양조장), 담 다이아몬드(성남 내올담), 소여강42(여주 추연당)이다.
상락향은 경기미와 통밀, 귀리 등 경기 농산물 90% 이상을 활용해 맥주 제조 방법으로 만든 전통주다. 잡곡 특유의 이취를 줄이고 오렌지·라임 향을 더해 산뜻한 풍미를 살렸다. 쌀 함유량이 높아 드라이하면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3막걸리는 인삼 특유의 흙냄새를 줄이고, 사포닌 추출이 잘 되게 하는 특허 기술을 적용해 만든 인삼 막걸리다. 도수 6%의 가볍고 부드러운 맛으로 젊은 층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파주개성 인삼막걸리는 인삼의 쓴맛을 줄이는 특허와 고온 증자 기술을 사한 무감미료 막걸리다. 도수는 9%이며, 일반 막걸리보다 묵직하면서도 목 넘김이 부드러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담 다이아몬드는 경기미와 잡곡으로 만든 누룩을 사용해 다양한 곡물 향과 꽃 향, 완숙 과실 향이 어우러지는 증류주다. 증류주 숙성 기술은 소주를 만든 후 공기와의 접촉을 증가시켜 향과 맛을 끌어올리면서 숙성 기간을 단축하는 것이다. 도수는 40%이다. 올해 ‘경기주류대상’ 증류주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소여강42는 증류식 소주의 숙성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 도수 42% 증류주다. 일반적으로 1년 이상 걸리는 숙성기간을 2~3개월로 줄였음에도 깔끔한 향과 부드러운 목 넘김을 구현했다. 2024년 경기주류대상에서 금상을 받은 제품으로, 진한 맛을 선호하는 애주가들에게 추천된다.
추천 전통주 5종은 각 양조장 공식 온라인몰 또는 양조장 네이버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성제훈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경기 농산물로 빚은 전통주는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품질과 다양성을 동시에 갖췄다”면서 “경기 농산물 소비와 지역 양조장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연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1일 서울의 한 이마트 매장에서 관계자가 핸드캐리형 스팸 선물세트를 들어 보이고 있다(위쪽 사진). 현대백화점도 오는 5일까지 전국 점포 식품관에서 선물세트를 직접 들고 가는 고객들을 겨냥해 한우·곶감·견과 등 핸드캐리용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연합뉴스·현대백화점 제공>
이재명 대통령의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등을 두고 공세 수위를 높이는 국민의힘에 대한 말이라고 한다.
박 대변인은 정권 교체 후 민주당과 정부의 개혁 입법 과정을 설거지에 빗대 “그 많은 설거지를 하는데 어찌 달그락거리는 소음이 없을 수 있겠느냐. 이 많은 설거지 그릇을 남겨놓은 사람이 설거지를 돕기는커녕 시끄럽다고 적반하장 식으로 뻔뻔하게 우기고 있다”고 했다.
박 대변인은 “청산과 개혁을 담대하게 추진하되, 국민의 목소리에 발을 딛고 민생을 챙겨가며 연내에 신속하게 (개혁 과제를) 마무리 짓겠다”고 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판을 소음으로, 국민을 독버섯으로 부르는 정권의 오만함’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 박 대변인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비판은 독버섯이 아니라, ‘권력을 견제하는 순기능’이자 부패로부터 정권을 지켜주는 ‘해독제’”라며 “비판하는 야당을 향해 망언을 쏟아내는 것은 오만한 권력의 독선과 아집이며, 정치 후퇴와 언어의 타락만 보여줄 뿐”이라고 했다.
박 대변인은 “정부 여당의 일방통행식 개혁과 국가적 재난 앞에서 국민의 분노가 담긴 목소리를 대신하여 지적하는 야당을 향해 ‘소음’으로 치부하는 것은 강성 지지층의 목소리 외에는 아무것도 듣지 않겠다는 선언과 같다”고도 했다. 그는 “이 대통령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렸다는 이유만으로 현직 대법원장을 자리에서 끌어내리려는 보복이 진행 중이다. 충분한 국민적 공론화도 없이 다수의 힘을 앞세운 일방적인 입법 폭주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허무는 위헌적 발상’이자 ‘정당성과 명분이 결여된 입법 독재’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나눌 특별한 전통주 5종을 선정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009년부터 현재까지 전통주와 관련해 12건의 특허를 등록하고 28개 업체에 기술을 이전했다. 이중 상품화된 전통주는 총 24종이다.
이번에 선정한 5종의 전통주는 이중에서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경기주류대상’ 등 국내 주류대회에서 수상하며 품질을 인정받은 술이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추천하는 전통주는 상락향(남양주 바네하임브루어리), 3막걸리(포천 미미소), 파주개성 인삼막걸리(파주 운정양조장), 담 다이아몬드(성남 내올담), 소여강42(여주 추연당)이다.
상락향은 경기미와 통밀, 귀리 등 경기 농산물 90% 이상을 활용해 맥주 제조 방법으로 만든 전통주다. 잡곡 특유의 이취를 줄이고 오렌지·라임 향을 더해 산뜻한 풍미를 살렸다. 쌀 함유량이 높아 드라이하면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3막걸리는 인삼 특유의 흙냄새를 줄이고, 사포닌 추출이 잘 되게 하는 특허 기술을 적용해 만든 인삼 막걸리다. 도수 6%의 가볍고 부드러운 맛으로 젊은 층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파주개성 인삼막걸리는 인삼의 쓴맛을 줄이는 특허와 고온 증자 기술을 사한 무감미료 막걸리다. 도수는 9%이며, 일반 막걸리보다 묵직하면서도 목 넘김이 부드러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담 다이아몬드는 경기미와 잡곡으로 만든 누룩을 사용해 다양한 곡물 향과 꽃 향, 완숙 과실 향이 어우러지는 증류주다. 증류주 숙성 기술은 소주를 만든 후 공기와의 접촉을 증가시켜 향과 맛을 끌어올리면서 숙성 기간을 단축하는 것이다. 도수는 40%이다. 올해 ‘경기주류대상’ 증류주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소여강42는 증류식 소주의 숙성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 도수 42% 증류주다. 일반적으로 1년 이상 걸리는 숙성기간을 2~3개월로 줄였음에도 깔끔한 향과 부드러운 목 넘김을 구현했다. 2024년 경기주류대상에서 금상을 받은 제품으로, 진한 맛을 선호하는 애주가들에게 추천된다.
추천 전통주 5종은 각 양조장 공식 온라인몰 또는 양조장 네이버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성제훈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경기 농산물로 빚은 전통주는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품질과 다양성을 동시에 갖췄다”면서 “경기 농산물 소비와 지역 양조장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연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1일 서울의 한 이마트 매장에서 관계자가 핸드캐리형 스팸 선물세트를 들어 보이고 있다(위쪽 사진). 현대백화점도 오는 5일까지 전국 점포 식품관에서 선물세트를 직접 들고 가는 고객들을 겨냥해 한우·곶감·견과 등 핸드캐리용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연합뉴스·현대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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