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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탁구 부부 남편이 괜한 오지랖과 분수에 맞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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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rHse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5-02-15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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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탁구 부부 남편이 괜한 오지랖과 분수에 맞지 않은 소비 습관으로 분노를 자아냈다. 13일 프리카‍지노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탁구 선수 출신 아내와 긴 시간 탁구를 친 남편으로 이뤄진 '탁구 부부'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탁구 부부 남편은 아내와 돌이 된 아이를 대동하고 탁구장으로 향했다. 이에 서장훈은 "아내가 탁구 선수 출신이니까 보여주고 싶은 것"이라고 남편의 의도를 간파했다. 박하선이 "(타인에게 보여지는 바카‍라 게 중요한) 트로피 아내냐"고 일갈하자 남편은 말 없이 고개를 숙였다. 아내는 육아도 살림도 경제도 혼자 책임지고 있는 상황. 6개월째 무직인 남편은 현재 파산 직전임에도 불구하고 쓸데없는 소비를 줄이지 않아 원성을 샀다. 탁구 동호회 여성 회원들에게 나눠줄 과자 꽃다발이나 지인에게 줄 속옷 등을 끊임없이 사들인 것. 아내는 "남편이 6개월째 무직인데도 다른 사람들한테 뭘 사주고 그런다"고 토로했다. 심지어 남편은 한 지인에게 본인 명의까지 '디저트 배 따로 있다' 사실? "설탕 먹으면 배불러도 더 먹고 싶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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